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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를 움직이게 하는 이메일 시퀀스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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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strategy
지원자 부족, 수동적 인재의 외면, 그리고 응답 없는 이메일들. 채용 담당자라면 누구나 경험해본 고충입니다.
수동적 후보자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지 않더라도, ‘좋은 제안’에는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통의 이메일로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는 어렵습니다. Lev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적인 이메일 시퀀스를 통해 응답률을 최대 41%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채용 시장은 바쁘고 후보자의 주의는 한정적입니다. 단순히 보내는 이메일이 아닌, 관계 형성을 위한 전략적 이메일 시퀀스가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 효과적인 이메일 시퀀스 전략을 통해 번거로움을 줄이고, 수동적 후보자와의 소통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맞춤형 이메일 템플릿 생성

경험 많은 채용 담당자라면 하나의 이메일이 모든 상황에 통용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메일의 터치포인트 수, 이메일에 포함되는 정보, 발신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각 포지션마다 접근 방식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메일 템플릿 작성 시 고려할 사항

제목 라인: 짧고 명확하며 개인화 요소를 포함하면 더 높은 응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변수: 이름, 회사명, 위치와 같은 개인화된 변수를 사용하여 이메일의 내용을 맞춤형으로 만들어 보세요.
저장 필수: 템플릿 작성 후 꼭 저장하세요! 작업한 내용을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요.
각 이메일 터치포인트마다 다른 느낌을 전달하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동일한 내용의 이메일을 여러 번 반복하면 후보자가 흥미를 잃거나 스팸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보자 상황 고려

각 후속 이메일은 후보자의 상황을 고려해 작성하세요
잘못된 타이밍에 보냈을까요?
첫 번째 이메일이 지루했을까요?
그들에게 해당 직무가 너무 관련이 없다고 느꼈을까요?
각 이메일의 후속 이메일은 이러한 질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응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터치포인트 별 이메일 예시

아래 네 회차의 터치포인트 별 이메일 예시를 참고해 보세요.
1.
첫 번째 터치포인트: 초기 접촉 이메일 (기회 소개나 인사 메시지)
2.
두 번째 터치포인트: 첫 이메일에 대한 후속 확인 또는 추가 정보 제공
3.
세 번째 터치포인트: 직무의 가치나 개인화된 메시지로 관심 재유도
4.
네 번째 터치포인트: 연락을 놓친 이유를 고려한 마지막 요청
템플릿을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이메일 성과를 측정하고 팀이 고성과 이메일 내용을 기반으로 시퀀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팁 : 탤런트시커에서 후보자 프로필 활동 데이터를 분석하세요. 후보자가 최근에 프로젝트를 업데이트했거나 활동한 플랫폼 정보를 바탕으로 관심사에 맞는 내용으로 이메일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시퀀스 발송 일정 계획

발송 일정은 간과하기 쉬운 요소이지만, 이메일 시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잘못된 시기에 이메일을 보내면 후보자가 불편함을 느끼거나 스팸함으로 보내질 수 있습니다.

주의할 사항

공휴일에 이메일을 보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하루에 여러 번 후속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메일 간격 조정하기

최적의 후속 이메일 간격은 3~4일입니다. 일정한 시점에 이메일을 발송하면 더욱 일관성 있는 아웃리치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이메일은 월요일 오후 6시에 보내고 후속 이메일은 목요일 오후 6시에 보내도록 설정하면 효과적입니다. 시간대와 요일(주중 vs. 주말)을 고려해 최적의 일정을 계획하세요.
후속 이메일의 회차에 따라 이메일 간격을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첫 번째 이메일 후 최소 2일을 기다린 후 후속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이메일 간격을 점진적으로 늘려, 두 번째와 세 번째 이메일 사이에는 3일, 세 번째와 네 번째 이메일 사이에는 4일, 그 이후에는 5일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몇 번까지 후속 이메일을 보내야 할까

명확한 거절 의사를 받지 않았다면 계속해서 후속 이메일을 보내도 괜찮습니다. 10번째 이메일에서 응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통에서 9통 사이의 후속 이메일이 적절하며, 9번을 넘어서면 효과가 감소하고 스팸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첫 번째 이메일에 대한 응답률이 4.5%인 반면, 9통의 이메일을 보냈을 때 응답률은 22.37%로 약 5배 높아집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개기

이메일 시퀀스의 효과를 측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채용 담당자가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할 주요 지표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픈율
클릭률
응답률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선 방법

오픈율이 낮다면 제목이 문제입니다.
제목 라인을 더 개인화하거나 수신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문구를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수신자의 이름이나 직무명, 흥미를 끌만한 정보를 포함하면 오픈율이 향상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개인화된 제목은 오픈율을 최대 50%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오픈율은 높은데 클릭률이 낮다면 CTA가 문제입니다.
이메일 본문에 포함된 콜 투 액션(CTA)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세요. 후보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 너무 많은 CTA를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오픈율은 높은데 응답률이 낮다면 이메일 내용이 문제입니다.
이메일 내용이 후보자 중심이 되도록 수정하세요. 기업에 대한 설명보다 후보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강조해야 합니다.
개선을 해도 여전히 오픈율이 낮다면 연락처 DB를 재점검 하세요.
이러한 메트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 성과가 저조한 시퀀스를 개선하고, 효과가 높은 시퀀스를 확인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팁: 탤런트시커의 인재 검색 기능을 활용해 후보자의 최신 연락처를 확보하세요.

성공적인 이메일 시퀀스를 팀과 공유

효율적인 채용 팀은 각자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합니다. 팀원들이 성공적으로 사용한 이메일 시퀀스를 함께 공유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팀과 공유하기

팀원이 사용한 고성과 이메일 시퀀스를 복제하고 필요에 따라 수정하여 테스트해보세요.
A/B 테스트를 통해 어떤 메시지가 더 효과적인지 파악하면 더 나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팁: 이메일 메트릭을 분석하고 탤런트시커의 Good Fit/Bad Fit 기능을 활용해 팀원과 함께 후보자의 적합도를 공유하세요. 성과가 저조한 경우 더 타겟화된 후보자 그룹을 소싱해 새 시퀀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탤런트시커를 활용한 인재 소싱

이메일 시퀀스를 활용한 후보자 소통은 채용 성과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전략입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이메일 아웃리치를 위해서는 적절한 후보자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탤런트시커는 전 세계 다양한 채널에서 인재 데이터를 수집하고 제공하여, 기업이 손쉽게 인재 풀을 관리하고 후보자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중심의 업무 능력을 평가해 실제 수행 가능한 인재를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탤런트시커와 함께라면 더 많은 인재와 연결되고, 효과적인 채용 아웃리치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